사진=티빙
이번 시즌에서는 3년차 스타작가가 된 유미(김고은 분)의 무자극 일상 속 날벼락처럼 찾아온 뜻밖의 인물로 인해 다시 한번 웃고 울고 사랑에 빠지는 세포 자극 공감 로맨스를 그린다. 배우 김고은과 다양한 연기 변신으로 차세대 기대주로 떠오르고 있는 배우 김재원의 합류한다.
티빙은 글로벌 브랜드관을 통해 독보적인 티빙 오리지널 콘텐츠와 tvN, JTBC, MBC 등 국내 방송사의 경쟁력 있는 K콘텐츠를 큐레이션하며 글로벌 시청자와 K-콘텐츠를 연결하는 허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첫 진출작인 ‘친애하는 X’는 글로벌 OTT 플랫폼 라쿠텐 비키에서 108개국 1위를 기록하며 글로벌 흥행을 이끈 가운데, 티빙은 오리지널과 방송 콘텐츠를 아우르는K-콘텐츠 확산을 지속 확대하고 있다.
티빙은 글로벌 공개와 함께 국내 이용자 경험 확대에도 나선다. 23일부터 ‘유미의 세포들’ 스페셜관을 오픈하며 전 시즌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IP홈을 선보인다. 스페셜관에서는 시즌1과 시즌2 VOD를 비롯해 쇼츠, 배우 출연 클립 등 다양한 콘텐츠를 함께 제공해, 3년 만에 돌아온 ‘유미의 세포들’ 시리즈를 보다 풍성하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또한 tvN과 tvN 드라마 채널을 통해 시즌1과 시즌2 전 회차가 순차 편성되며, 하이라이트 스페셜 방송도 함께 공개될 예정이다.
티빙 관계자는 “티빙의 글로벌 진출은 K-콘텐츠를 해외 이용자에게 직접 선보이는 글로벌 유통 방식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유미의 세포들 시즌3’를 통해 티빙 오리지널 IP의 글로벌 확장 가능성을 보여줄 것”이라고 말했다.
티빙 오리지널 ‘유미의 세포들 시즌3’는 국내에서 내달 13일부터 매주 월요일 오후 6시 티빙에서 2회씩 독점 선공개되며, tvN에서는 매주 월, 화 오후 8시 50분에 1회씩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