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 1년’ 손담비, 독하게 뺐네..시스루 패션에 드러난 직각 어깨→개미허리 “핵예”

연예

OSEN,

2026년 3월 23일, 오후 07:10

[OSEN=임혜영 기자]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출산이 믿기지 않을 만큼 늘씬한 체형을 자랑했다.

손담비는 23일 개인 채널에 “제가 몇 달 동안 써보고 너무 만족해서 이렇게 시작했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담비는 검은색 시스루 의상을 입고 있는 모습이다. 손담비는 어깨가 고스란히 드러나는 의상에도 군살 하나 없이 각진 어깨와 늘씬한 목선을 자랑해 눈길을 끈다.

특히 출산한 지 1년이 되어가는 손담비는 뱃살 없는 한 줌 허리로 감탄을 자아내기도.

이에 모델 이현이는 “너무 예쁘다”라고 칭찬했고, 개그우먼 이은형은 “핵예”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손담비는 지난 2022년 전 스피드 스케이팅 국가대표 선수 이규혁과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지난해 첫 딸을 품에 안았다.

/hylim@osen.co.kr

[사진] 손담비 개인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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