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애, 동백꽃 기죽이는 독보적 미모 “그 자체로 충분히 아름다운”

연예

OSEN,

2026년 3월 23일, 오후 07:27

[OSEN=임혜영 기자] 배우 이영애가 꽃 같은 미모를 자랑했다.

이영애는 23일 개인 채널에 “제주 동백꽃 정원 다녀왔어요. 붉게 피어난 순간들 속에서 잠깐 멈춰 숨 고르기”, “그 자체로 충분히 아름다운 시간”, “힐링 제대로 하고 왔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영애는 동백꽃 정원을 찾은 모습이다. 이영애는 블랙 코트에 머플러를 두른 모습이며, 꽃내음을 맡으며 행복한 표정을 짓고 있다.

꽃밭에 둘러싸여 있는 이영애는 화장기 없는 얼굴로 꽃보다 더 눈에 띄는 미모를 자랑하고 있으며 이영애 특유의 맑은 분위기가 돋보여 눈길을 끈다.

한편 이영애는 지난해 드라마 ‘은수 좋은 날’로 시청자와 팬들을 만났다.

/hylim@osen.co.kr

[사진] 이영애 개인 채널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