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 "김지민, 임신 위해 10일간 직접 주사…난 떨려"

연예

뉴스1,

2026년 3월 23일, 오후 07:52

유튜브 '짠한형 신동엽' 화면 캡처

2세 준비 중인 김준호, 김지민 부부가 시험관 시술 근황을 전했다.

23일 오후 공개된 유튜브 콘텐츠 '짠한형 신동엽'에는 코미디언 부부 김준호, 김지민이 등장해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이 자리에서 시험관 시술에 관한 질문이 나왔다. 김준호가 "그 과정이 여자가 힘들더라. 주사를 10일 동안 계속 맞아야 해"라고 밝혔다. 김지민이 "하루에 오전 2번, 오후 1번"이라고 설명을 덧붙였다.

유튜브 '짠한형 신동엽' 화면 캡처

그가 이어 "보통 남편이 아름다운 모습으로 (주사를) 놔 주더라. 나도 두 번 정도 부탁했다. 이 주사가 90도로 찔러야 안 아픈데, (남편이 놔 주면) 내 시선에서는 45도인 것"이라며 "남편이 놨던 곳만 딱 멍이 들었다"라고 털어놨다.

김지민이 "그 이후로는 내가 꽂는다"라고 전했다. 이에 김준호가 "내가 그것도 못 꽂더라. 이게 떨리더라"라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llll@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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