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하준 "박민영, 엉뚱하고 귀여운 캐릭터"…'살롱드립'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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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2026년 3월 24일, 오후 06:38

유튜브 채널 'TEO 테오' 캡처

유튜브 채널 'TEO 테오' 캡처
배우 위하준이 배우 박민영의 실제 성격을 전했다.

24일 유튜브 채널 'TEO 테오'를 통해 공개된 웹 예능 '살롱드립'에는 드라마 '세이렌'의 박민영, 위하준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박민영이 드라마 '세이렌' 홍보를 위해 처음으로 토크 예능에 출연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박민영은 진짜 모습을 보이면 시청자들이 극에 집중하기 힘들까 봐 그동안 출연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날 박민영과 처음 만난 장도연은 박민영의 데뷔작 '거침없이 하이킥'과 드라마 '성균관 스캔들'의 캐릭터가 인상 깊게 남아있다며 "똑 부러지고 야무질 것 같은 느낌이다"라고 인상을 전했다. 이에 위하준은 박민영이 의외로 엉뚱하고 귀여운 캐릭터라고 해 눈길을 끌었다.

박민영은 "평소에는 완벽주의랑 거리가 멀다, 일할 때만 조금 있다"라며 극 중 모습과 달리 유쾌한 매력을 발산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박민영, 위하준이 호흡을 맞춘 tvN 드라마 '세이렌'은 보험 사기를 조사하는 한 남자 차우석(위하준 분)이 용의자로 의심되는 한 여자 한설아(박민영 분)를 지독하게 파헤치며 시작되는 치명적 로맨스릴러 드라마다.

hanap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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