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정, 준후와 '두쫀쿠' 먹방…"엄마 간식이 더 좋지?"

연예

뉴스1,

2026년 3월 24일, 오후 06:35

유튜브 '이민정 MJ' 화면 캡처

이민정이 준후와 '두쫀쿠' 먹방을 선보였다.

24일 오후 공개된 유튜브 콘텐츠 '이민정 MJ'에서는 배우 이민정이 아들 준후와 함께 등장한 가운데 "'두쫀쿠'를 선물 받아서 보여드리겠다"라고 말했다.

이민정이 "태어나서 처음 먹는 건데, 안에 뭐가 든 거야?"라고 물었다. 준후가 "안에 피스타치오랑 카다이프 면"이라는 등 자세하게 설명했다.

이민정이 한입 먹자마자 "음!"이라고 외쳤다. 강렬한 맛에 깜짝 놀라며 "대박! 진짜 맛있다. 야! 근데 진짜 맛있다"라고 연신 놀라워했다. 옆에서 준후가 "원래 피스타치오 맛이 되게 강해"라면서 설명을 이어갔지만 전혀 듣지 않아 웃음을 샀다.

유튜브 '이민정 MJ' 화면 캡처

이민정이 "이거 되게 강렬한데? 근데 열량은 진짜 어마어마하겠다. 그래도 맛있긴 하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준후가 "예상 밖의 맛이다. 피스타치오 맛이 강할 줄 알았는데 좀 약해"라고 거들었다.

이때 이민정이 "엄마가 해준 간식이 더 맛있지?"라고 물었다. 준후가 "아니, 그거는…"이라며 솔직한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민정이 "(내가 생각해도) 그건 아니다. 사실 이게 더 맛있지. 엄마도 인정해"라고 고개를 끄덕였다.

llll@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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