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채널 'TEO 테오' 캡처
유튜브 채널 'TEO 테오' 캡처
24일 유튜브 채널 'TEO 테오'를 통해 공개된 웹 예능 '살롱드립'에는 드라마 '세이렌'의 박민영, 위하준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위하준이 아무리 노력했지만 극복하기 힘들었던 '물 공포증'을 고백해 시선을 모았다. 위하준은 "물 공포증이 지금도 있다, 당시에 굉장히 심해서 세면대에 얼굴도 못 담갔다"라며 '오징어게임' 출연 당시 잠수 장면을 위해 수영을 배우게 됐다고 밝혔다. 그러나 위하준은 "수영 레슨을 끊어서 수영이 아니라 얼굴 담그는 연습을 했다"라며 얼굴을 담그고 버티는 연습을 했다고 비화를 전했다.
이후, '오징어게임' 시리즈에서 스쿠버 하는 장면이 필요하게 되자, 스쿠버 교육을 받기도 했다고. 위하준은 "다행히 장비를 하니까 잠수가 되더라"라며 물 공포증에도 잠수 촬영을 이어갔다고 덧붙였다.
이에 박민영이 '내 남편과 결혼해줘'에서 대역 없이 수중 촬영을 하던 중, 극한의 공포를 느꼈던 일화를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한편 박민영, 위하준이 호흡을 맞춘 tvN 드라마 '세이렌'은 보험 사기를 조사하는 한 남자 차우석(위하준 분)이 용의자로 의심되는 한 여자 한설아(박민영 분)를 지독하게 파헤치며 시작되는 치명적 로맨스릴러 드라마다.
hanappy@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