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김수형 기자]여행 크리에이터 겸 방송인 곽준빈(예명 곽튜브)가 최근 초음파로 최초공개했던 아들이 세상에 나온 소식을 전하며 축하받고 있다.
24일 SM C&C 소속사는 "곽준빈씨가 3월 소중한 아들을 품에 안았다"며 공식입장을 전했다. 다행히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라고. 가족들 축하 속 안정을 취하고 있는 상황이다.
앞서 곽준빈은 SBS 예능 '아니 근데 진짜' 를 통해 2세 소식을 전한 바. 당시 초음파 사진도 최초 공개했는데, 아빠를 꼭 닮은 사진이 눈길을 끌었다. 곽준빈도 "항상 주머니에 넣고 다닌다"며 아빠가 된 감동적인 마음을 전하기도.
특히 곽준빈은 "아가인데 이미 내가 있다"고 했고 패널들도 "아빠 판박이, 코와 입이 닮았다"고 해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이 가운데 개인 SNS를 통해서도 곽준빈이 아빠가 된 벅찬 소감을 전했다. 그는 "따뜻한 봄에 아빠가 됐다, 엄마를 많이 닮았다"며 웃음, "더 열심히 살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하지만 누리꾼들은 곽준빈이 공개한 2세 사진에 엄마 아닌 아빠를ㄹ 똑닮았다는 반응과 함께 축하 목소리를 전하고 있다.
한편, 곽준빈은 지난 10월, 5세 연하 공무원과 결혼에 골인, 동시에 혼전임신으로 2세 소식을 전했다. 다행히 아들은 건강하게 태어났으며 출산 직후 아내 곁을 지키는 곽준빈. 새로운 인생2막을 축하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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