랄랄, ‘둘째 임신설’ 부른 충격 뱃살..4kg 감량 성공 “72kg까지 빠져”(랄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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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3월 24일, 오후 08:50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크리에이터 랄랄이 다이어트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24일 채널 ‘랄랄’에는 ‘2주동안 4kg 뺀 브이로그’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랄랄은 댄서 하리무를 만나 춤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랄랄은 안무를 따라 하며 삐걱거리는 모습을 보이면서도 흥이 돋는지 “재밌다! 살 빠지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랄랄은 상의를 걷어올려 시원하게 배를 노출했다. ‘둘째 임신설’까지 불러일으켰던 배를 흔들자 자막으로 ‘밸리 댄서 아님’이라는 설명이 붙어 웃음을 자아냈다.

스케줄을 마치고 집에 도착한 랄랄은 곤약 메밀면으로 식사를 대신했다. 

랄랄은 마음을 제대로 먹고 식단까지 챙기고 있다며 “이런 모습 처음이다”라고 설명했다. 랄랄은 다이어트의 보상으로 치킨 치팅데이를 가졌다. 랄랄은 다이어트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안 하던 짓을 하니까 정신 나갈 것 같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다음날 랄랄은 공복 몸무게를 확인했다. 랄랄은 “저 76~77kg이었다. 72Kg까지 빠졌다. 체지방률 41% 나왔다”라며 체중 감량에 만족하는 모습을 보였다.

/hylim@osen.co.kr

[사진] 채널 ‘랄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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