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TEO 테오' 채널에는 '살롱의 바람을 타고 박민영 위하준 힘찬 출항 EP. 132 박민영 위하준'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박민영은 "토크 예능은 '세이렌' 하면서 처음이다. '세이렌'으로 토크 예능에 세 번 출연한 게 끝"이라고 말했다.
박민영은 "시청자분들이 진짜 제 모습을 보면 극에 몰입이 안 될까 봐 출연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이에 장도연이 "본캐는 어떤 사람이냐. 똑 부러지고 야무진 느낌일 것 같다"고 하자 박민영은 "그렇지 않다. 평소 완벽주의와 거리가 멀다가 일할 때만 조금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박민영은 장도연이 "본캐에 약간 광이 있는 것 같다"고 하자 "제가 안광 있다는 소리를 많이 듣는다"고 답했다.
그러자 장도연은 "눈으로도 흡수하는 게 있는 것 같다"고 했고, 박민영은 "장악력이라고 하죠"라고 즉각적으로 인정해 장도연과 위하준을 폭소케 했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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