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유준상, 동안 정점 찍었다..36살 김건우와 친구 연기 호흡(틈만나면)

연예

OSEN,

2026년 3월 24일, 오후 10:02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유준상, 김건우가 뮤지컬에서 친구 연기를 한다고 밝혔다.

24일 방송된 SBS ‘틈만 나면,’에는 배우 유준상, 김건우가 출연했다.

김건우는 실제 나이가 36살이라고 말했고, 유준상은 “너 아직도 30대냐. 이번 뮤지컬에서 친구로 나온다”라며 놀란 반응을 보였다. 유재석은 이해가 되지 않는다는 표정으로 “아 근데 친구?”라고 의아해 했다.

김건우는 “뮤지컬이 네 번째 작품이다. 준상 선배와는 두 번째 만남이다. 벌써 네 번째 작품이다. 하지만 아직 뮤린이(뮤지컬 어린이)다”라고 덧붙였다.

유연석은 “전 뮤린이는 아닌 것 같다”라고 밝혔고 유재석은 “뮤른(뮤지컬 어른) 아니냐”라고 놀렸다. 

/hylim@osen.co.kr

[사진] SBS ‘틈만 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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