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키니 급 노출 패션' 제니, 홍콩 홀렸다…섹시 카리스마 [N샷]

연예

뉴스1,

2026년 3월 25일, 오전 07:34

제니/인스타그램 캡처


제니/인스타그램 캡처


제니/인스타그램 캡처


그룹 블랙핑크의 제니가 역대급 노출 패션으로 섹시한 카리스마를 뽐냈다.

제니는 지난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컴플렉스콘 홍콩! 정말 멋진 밤이었다, 나와 함께 즐겨준 모든 분께 사랑을 보낸다"라며 감사 인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제니는 가슴 라인을 드러낸 파격적인 상의에 속옷 급의 핫팬츠를 입은 모습이다. 선글라스를 함께 낀 모습에서는 카리스마를, 부츠를 신은 전신사진에서는 섹시한 매력을 동시에 뿜어내 눈길을 끈다.

앞서 제니는 지난 22일(현지 시각) 홍콩 아시아월드엑스포에서 열린 '컴플렉스콘 홍콩' 무대에 참석했다. 이날 헤드라이너로 등장한 제니는 '만트라'로 포문을 열고 '러브 행오버', '위드 더 아이이(웨이 업)', '스타트 어 워', '서울 시티', '엑스타라 엘', '핸들바스', '드라큘라 (제니 리믹스)', '댐 라이트', '라이크 제니'까지 총 10곡의 무대를 선보였다.

솔로 정규 1집 '루비'의 곡을 리믹스해 선보인 것은 물론, 지난달 발매한 록 밴드 테임 임팔라와 협업 곡 '드라큘라' 리믹스 버전을 처음으로 무대에서 공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드라큘라' 리믹스 버전은 퇴폐적이고 몽환적인 분위기로 숏폼 챌린지를 휩쓴 바 있다.

제니는 이날 탄탄한 라이브 실력에 댄서와 함께한 여유로운 애티튜드의 퍼포먼스를 선사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페스티벌 관객들은 제니의 대부분 노래를 따라 부르며 '떼창'으로 화답하며 그 인기를 입증했다.

hmh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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