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강서정 기자] 모델 겸 크리에이터 아옳이가 충격적인 관리비를 공개했다.
아옳이는 지난 24일 유튜브 채널에 ‘아옳이의 나 혼자 산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아옳이는 롯데타워가 보이는 한강뷰를 보여주면서 “비오는 날씨도 운치가 있는 것 같다”며 “아침부터 사람들이 바쁘게 지나가는 것도 보고 그렇다”고 했다.
하루 루틴을 보여주다 노트북을 하던 아옳이는 “뭔가가 지금 잘못된 거 같다. 이게 지금 문제다 .이거라고 이거”라며 라디에이터 전원을 뽑았다.

알고 보니 관리비 폭탄을 맞은 것. 1월 관리비만 무려 300만원이 나왔다.
아옳이는 “아니 여러분들 내가 그 인스타그램 공구를 보고 이게 너무 좋다는 거다. 집을 따뜻하게 만들어준다고 해가지고 이걸 아무 생각없이 풀로 돌린 거다. 찾아보니까 절대 풀로 돌이면 안되는 거네요. 말을 해줬어야지. 알려줬어야지 나한테”라며 속상해했다.
이후 반려견을 안고는 “따뜻했었지. 아니 너무 집이 더웠을 수도 있어. “라며 “공기를 뜨겁게 만들 게 아니라 옷을 따뜻하게 입고 지내는 게 맞다”며 소파에 분노의 주먹질을 했다. /kangsj@osen.co.kr
[사진] 영상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