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비 "14만원 줬는데 코딱지"..美서 받은 네일아트 공개 저격

연예

OSEN,

2026년 3월 25일, 오후 03:33

[OSEN=선미경 기자] 가수 아이비가 미국에서 받은 네일을 공개 저격했다.

아이비는 25일 자신의 SNS에 “이게 뭐야 #내돈내놔”라는 멘트와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어 아이비는 “지난주 팁 포함 96달러. 한국 돈으로 14만 원 주고 자석네일 받았는데 코딱지색으로 해줌. 빛도 없고 그냥 그지 같음”이라며 분노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아이비가 미국에서 받은 네일 디자인이 담겨 있었다. 아이비는 손 포즈를 취하면서도 색상과 디자인이 마음에 들지 않는 듯 공개적으로 불만을 드러냈다. 특히 14만 원의 상당한 돈을 들였음에도 원하는 퀄리티가 나오지 않아 더 속상해했다.

그러면서 아이비는 “이렇게 영롱해야하는데 내 코딱지 어떡할거야”라며 추가로 잘 정돈된 네이 디자인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가수로 데뷔한 아이비는 뮤지컬 등 공연에서 활약 중이며, 종합편성채널 MBN ‘무명전설’에 출연하고 있다. /seon@osen.co.kr

[사진]아이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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