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 김정태가 둘째아들과 약속을 지키지 않았다.
25일 방송된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는 김정태가 둘째 아들과의 약속을 지키지 않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첫째 아들이 학원간 사이, 일어난 김정태는 자고 있는 둘째 아들의 발바닥을 문지르는 가 하면, 아침부터 뽀뽀를 하며 격한 애정을 보여줬다.

앞서 김정태는 둘째 아들과 잠자리 논쟁을 벌이다 ‘같이 자는데 끌고 오지 말고 데리고 가지 않기’를 약속한 바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김정태는 백허그를 하며 애정표현을 멈추지 않았는데.
제작진은 “잘 때 스킨십 왜 약속 안 지키냐”라고 물었다. 김정태는 “그거는 친권을 포기하라는 소리랑 똑같다. 그거는 지가 호적을 파서 나가든지 ‘뽀뽀를 안 하겠다’ 그러면 그건 그냥 있을 수가 없다. 지금 방송이니까 그나마 덜 하고 있는 거다”라고 밝혔다.
이에 둘째 아들은 “좀 짜증나요”라면서도 “그냥 그러려니 해요”라고 상반된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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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 방송화면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