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라디오스타’ 대한민국 쇼트트랙 김길리 선수가 자신의 별명에 걸맞은 '람보르기리 사'의 차량을 의전으로 받았다고 설명했다.
25일 방영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에서는 2026 밀라노 코르티노 올림픽 계주 금, 개인 동을 딴 김길리 선수가 등장했다. 김길리 선수의 스피드에 따라 별명은 '람보르길리'. 전 쇼트트랙 국가대표 곽윤기는 주목해야 할 차세대 선수로 김길리를 꼽을 정도였고, 최민정은 후배인 김길리가 예선에서 자신을 치고 올라간 것을 기쁘게 여기기도 했다.

귀국 당시 공항에서 톱스타 같은 주목을 받았다는 김길리는 의전 차량으로 람보르기리의 새빨간 차량을 타고 집으로 돌아갔다.
김길리는 “올림픽 끝나고 입국하는데 카메라가 정말 많고, 차를 타러 가는데 다들 오시는데 톱스타들이 하는 것처럼 사람들이 몰렸다. 별명이 ‘람보르길리’여서, 람보르기리에서 의전 차량을 보내주셨다”라면서 “승차감이 확실히 3억 원도 넘는 차여서, 시동을 걸 때 ‘부르릉’하고 팝콘 튀기는 소리가 나더라. 너무 신기했다”라며 흐뭇해했다. 계약상 이유로 어느 기간 동안 람보르기리 차량을 이용할 수 있다는 김기리의 말에 김구라는 "다시 자기 차로 돌아가면 슬플 것"이라고 말해 김기리를 웃게 만들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MBC 예능 ‘라디오스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