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 최민정, 은퇴 오해 해명 “올림픽만 이별…현역 은퇴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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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3월 26일, 오전 01:49

쇼트트랙 선수 최민정이 은퇴에 대해 명확히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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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5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 958회 ‘올림픽 별별스토리_최최종완’ 특집에 최민정, 김길리, 김상겸, 유승은이 출연해 남다른 입담을 뽐냈다.

이날 최민정은 지금까지 주요 국제대회에서 획득한 메달만 144개, 그중 85개가 금메달이라는 압도적인 기록을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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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최민정은 “올림픽 은퇴를 발표했는데 이게 와전이 돼서 현역 은퇴인 줄 알더라”라며 난감을 표했다. 그는 “고생했다며 연락이 엄청나게 오더라”라며 사람들의 오해에 대해 말했다. 사실 올림픽 무대만 은퇴이기 때문. 그는 “국가대표팀 끝내고, 그 후에 현역 은퇴하면서 천천히 내려오고 싶다”라며 은퇴설에 대해 해명했다.

한편 MC 김국진, 김구라, 유세윤, 장도연이 촌철살인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 ‘라디오스타’는 매주 수요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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