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김수형 기자] '동네친구 강나미' 채널을 통해 하지원이 쿨한 모습으로 웃음을 안겼다.
26일 동네친구 강나미 채널을 통해 ‘들어는 봤나, 홈런 열심히 살았던 지원님의 과거’란 제목으로 영상을 게재했다.
강남은 “오늘 어마무시한 슈퍼스타 게스트 “라며 긴장, “맨 처음 예능했던 분을 만나, 거의 10년 만”이라며 배우 하지원을 반겼다.강남은 “강나미 성공했다 대박”이라며 반가워했으나 하지원은 “끼억을 못했다”며 웃음, “처음본다고 했다”며 웃음 지었다.

특히 일본에 온 하지원은 “일본에서 팬미팅 1년에 한 번 꼭 한다 3월초에 했다”고 하자 강남은 “너무 올해 초반이다 술 드셨나”며 폭소, 하지원은 “아 작년 12월에 했다”며 정정했다.
강남은 “우리 콘셉이 하루 5~6끼 먹는 것 게스트도 예외없다 힘들 것”이라고 하자 하지원은 “사실 모르고 왔다”며 당황, 강남은 도망 ‘불가’라며 하지원을 다시 잡았다.
하지원은 “많이 못 먹어도 맛있는거 조금씩 잘 먹는다, 음식 가리진 않는다”며 쿨하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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