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비앙 "루브르보다 국중박···케데헌 이후 더 핫해져"('어서와')[순간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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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3월 26일, 오후 09:26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한국 사랑 에펠탑 명물 파코가 한국의 역사를 공부하고자 친구들과 국중박을 방문, 미리 신청한 영어 가이드를 받으며 한국 역사를 배웠다.

26일 방영한 MBC every1 예능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프랑스인 파코, 맥스, 자밀이 등장했다. 파코는 “한국은 옛날이랑 다르다. 이제 상류층으로 잘 사는 나라다. 한국의 역사를 배우고 싶다. 한국은 어떻게 살았는지 직접 배우고 싶다. 루브르 박물관 같은 곳이 있다고 하더라”라며 국중박에 방문하길 원했다.

국중박은 기가 막힌 외경부터 모든 기획의 전율을 일으키는 전시까지, 자국인들에게도 뜨거운 인기를 누리지만 외국인들에게도 꼭 방문해야 할 장소가 되었다. 파비앙은 “전 여러 박물관에서 도슨트로 활약 중이다. ‘케데헌’ 나오고 더 열풍이다. 한번은 가봐야 한국을 알 수 있다. 특히 국중박은 선사시대부터 정말 대단한 유물이 다 있다”라며 적극 소개했다.

딘딘은 “루브르 대 국중박을 선택하면?”라며 짓궂게 물었으나 파비앙은 “루브르도 대단하지만, 국중박은 정말 엄청나다. 저는 한국사를 사랑사는 사람으로서 국중박이다”라며 “국중박을 가면 정말 반갑다. 공기도 좋고, 깔끔하고 너무 좋다"라면서 기뻐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MBC every1 예능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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