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파코와 그의 친구들이 한국의 행정력에 감탄했다.
26일 방영한 MBC every1 예능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에펠탑의 명물로 알려진 파코와 그의 친구들이 한국을 방문했다. 이들은 첫 끼 식사로 한국식 고기를 구워 먹으며 만족에 만족을 더했다.

한겨울에 온 이들은 눈이 내린 걸 발견했다. 그러나 그보다 더 빠르게 염화칼슘이 뿌려진 것에 "이건 소금인가?"라며 궁금해했고, 김준현은 "진짜 일 빠르지 않냐"라며 감탄했다.
다음날 국중박을 방문하려고 나선 파코와 그의 친구들은 밤새 내린 눈이 싹 치워진 것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 맥스는 “밤새 눈 내렸는데 다 치워진 거 봤어? 한국은 정말 일 잘한다”라며 벅찬 심경을 전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MBC every1 예능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