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N 김소영 기자) 블랙핑크(BLACKPINK) 리사가 발리에서의 평화롭고 유쾌한 근황을 공개했다.
26일 리사는 자신의 SNS에 "Go Bali?"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휴양지에서의 여유로운 시간을 담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리사는 이국적인 풍경을 배경으로 다채로운 수영복 자태와 패션 센스를 선보였다. 특히 오렌지와 그린 컬러가 조화로운 스트라이프 패턴의 비키니를 입고 건강미를 과시하던 중, 잔디밭 위에서 물구나무를 서며 다리를 교차하는 고난도 포즈를 취해 팬들의 시선을 강탈했다. 자유분방하고 발랄한 리사 특유의 매력이 돋보이는 대목이다.
수영복 외에도 리사의 감각적인 스타일링이 눈길을 끌었다. 블랙 레이스 톱에 핑크색 이너를 매치하고 루즈한 데님 팬츠를 착용해 힙하면서도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는가 하면, 바다를 배경으로 어깨 라인이 드러나는 블랙 오프숄더 톱과 브라운 스커트를 매치해 우아한 매력을 뽐내기도 했다.
화이트 미니 드레스를 입고 바다를 배경으로 선 모습에서는 청순함까지 자아내며 '글로벌 패션 아이콘'다운 면모를 입증했다.
한편 리사가 속한 블랙핑크는 지난 2월 세 번째 미니 앨범 'DEADLINE'을 발매하며 가요계에 성공적으로 컴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