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해♥세븐, 325억 부부의 여유…비키니 입고 ‘퐁당’ 수영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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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3월 27일, 오전 11:32

[OSEN=유수연 기자] 배우 이다해가 남편 세븐과 함께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했다.

27일, 이다해는 자신의 SNS에 “물 만난 P남표니 덕에 급으로 수영복 사서 퐁당”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수영장에서 물놀이를 즐기는 이다해의 모습이 담겼다. 넓게 펼쳐진 골프장을 배경으로 수영을 즐기며 휴양지 같은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이다해는 비키니 수영복을 입고 늘씬한 몸매를 드러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여유롭게 물에 몸을 맡긴 모습은 한층 여유로운 분위기를 더했다.

또한 남편 세븐의 모습도 함께 공개하며 “골프장 앞에 두고 못 쳐서 너무 아쉬운 이븐. 같이 못 쳐줘서 미안해”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다해와 세븐은 7년 열애 끝에 지난 2023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서울에 건물 3채를 보유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총 자산 가치는 약 325억 원으로 추정된다.

/yusuou@osen.co.kr

[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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