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김지민 부케 받은 한윤서, 드디어 결혼…예비신랑 정체 ('조선의 사랑꾼')

연예

MHN스포츠,

2026년 3월 27일, 오전 11:42

(MHN 윤우규 기자) 코미디언 한윤서가 마침내 예비 남편을 공개한다.

오는 30일 방송되는 TV 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X차 컬렉터'라는 웃픈 별명을 지닌  한윤서가 결혼을 전제로 만나고 있는 연인을 공개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그동안 한윤서는 다양한 결혼식에 하객으로 참석하며 '프로 하객러' 캐릭터로 주목받아왔다. 특히 윤정수와 원진서의 결혼식에도 참석하며 웃음을 안긴 바 있다.

이날 방송에서 한윤서는 "결혼을 전제로 만나고 있다"고 밝히며 진지한 관계임을 드러냈다. 이어 절친인 정이랑에게 "언니는 나를 오래 봤으니까 나의 확신이 맞는지 알려달라. 언니가 아니라고 한다면 나 오늘 안 한다"고 요청하며 긴장감을 자아냈다. 이를 본 황보라는 "우리는 딱 보면 안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예비 남편이 등장하자 한윤서는 뽀뽀와 백허그로 반가움을 표현하며 분위기를 후끈 달아오르게 했다. 이를 본 정이랑은 "안 본 눈 삽니다"라는 너스레로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됐네, 됐어"라며 기쁨의 세리머니를 선보였다.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최성국은 "사람 좋아 보인다"며 확신의 끄덕임을 보냈다.

한편 조선의 사랑꾼은 TV 조선에서 방송 중인 극사실주의 연애·결혼 관찰 예능으로 실제 커플과 부부의 연애부터 결혼 과정까지를 밀착 조명하는 프로그램이다. 지난 2022년 첫 방송 이후 다양한 연예인들의 결혼 준비와 일상을 다루며 화제를 모았다,

특히 결혼을 앞둔 커플들의 현실적인 고민과 갈등, 가족과의 관계, 준비 과정 등을 솔직하게 담아내며 큰 관심을 받았다.

한윤서의 예비 남편의 정체는 오는 30일 오후 10시 TV 조선에서 공개된다.

사진=TV 조선 '조선의 사랑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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