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이대선 기자] 17일 오후 서울 목동 SBS에서 SBS 새 금토드라마 ‘귀궁’ 제작발표회가 열렸다.‘보물섬’ 후속으로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귀궁’은 영매의 운명을 거부하는 무녀 여리와 여리의 첫사랑 윤갑의 몸에 갇힌 이무기 강철이가 왕가에 원한을 품은 팔척귀에 맞닥뜨리며 몸과 혼이 단단히 꼬여버리는 육신 쟁탈 판타지 로코. 배우 육성재가 포토타임을 가지고 있다. 2025.04.17 /sunday@osen.co.kr](https://file.osen.co.kr/article/2026/03/27/202603272111771386_69c67d501a56c.jpg)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장우영 기자] 비투비 육성재가 멤버들에 대해 의가 상했던 일화를 소개했다.
27일 방송된 MBN ‘전현무계획3’에서는 경기도 용인에서 ‘용인 진또배기 맛집’ 발굴에 나서는 모습ㅇ지 그려졌다.
청국장으로 첫 끼를 먹은 전현무는 ‘먹친구’에 대해 ‘전동휠’ 연기를 하며 힌트를 줬다. 곽튜브는 다비치로 오해했지만 이내 비투비라는 걸 알아챘고, ‘그리워하다’를 부르며 정답에 성공했다.
용인에서 촬영이 되는 만큼 육성재는 8살부터 15살까지 용인에서 거주했고, 부모님은 현재 용인 거주 중이라고 밝혔다. 서은광도 용인 출생이며 부모님이 현재 거주 중이며 홍보대사도 역임했다면서 강력한 ‘용인부심’을 자랑했다.

전현무는 육성재 계획을 선택했다. 이후 이동 중 전현무와 곽튜브는 비투비의 14년차 팀 케미스트리에 대해 물었다.
이에 서은광은 “막내가 비결”이라고 말했고, 육성재는 “비투비가 음악으로 잘 안 풀릴 때 예능과 드라마로 잘 되면서 정산을 N분의 1로 했다”고 말했다.
특히 육성재는 “중간에 팀이 휘청휘청 하긴 했다. 정말 의가 상했을 때가 있었다. 혼자서 정말 끙끙 앓았다. ‘후야유’ 드라마 찍을 때였는데 일주일에 7시간 자고 그럴 때였는데 숙소 들어갔는데 서은광이 팬티 입고 게임하고 있더라”고 말했다. 서은광은 “저도 나름 스케줄을 하고 싶었다. 나름 그런 고충이 있었다”고 말했고, 육성재는 “말은 이렇게 하지만 제가 하는 개인 활동에 대해 서은광이 다 알고 있다. 언제나 뒤에서 응원해주고 있더라”고 말했다. /elnino8919@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