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모범택시’ 표예진·장혁진, 잠실야구장 뜬다..3월 31일 LG 시구·시타

연예

OSEN,

2026년 3월 27일, 오후 11:02

[OSEN=김채연 기자] ‘모범택시’ 표예진과 장혁진이 잠실야구장에 뜬다.

27일 OSEN 취재에 따르면, 표예진과 장혁진은 오는 3월 31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기아vsLG 경기에 시구, 시타자로 나설 예정이다.

표예진과 장혁진은 여러 방송을 통해 LG 트윈스 팬이라는 사실을 알린 바 있다.  특히 이들이 함께 호흡을 맞춘 ‘모범택시’ 출연진 중 이제훈, 배유람, 김의성은 기아 타이거즈 팬, 표예진과 장혁진은 LG 트윈스 팬이라는 사실이 최근 ‘미운 우리 새끼’를 통해 알려지며 화제를 모았다.

해당 방송에서 장혁진은 올해 우승 가능성을 묻자 “당연히 LG 우승이다. 2연패”라고 자신감을 드러내기도 해 이번 시구, 시타 이벤트에 더욱 기대감을 안긴다.

한편, 표예진과 장혁진에 이어 ‘모범택시’ 배우 이제훈, 배유람, 김의성은 광주 챔피언스필드로 향해 기아 타이거즈의 개막시리즈 시구자로 참여한다. 이제훈과 배유람은 홈 개막전인 4월 3일, 김의성은 4월 5일 시구를 진행한다.

/cykim@osen.co.kr

[사진] OSEN DB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