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무스키아’ 초심 담은 단 하나뿐인 헌정작 공개…박천휴 ‘아찔’ (나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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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3월 27일, 오후 11:15

전현무가 ‘무스키아’ 최초의 오일 파스텔 작품을 전격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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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7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연출 허항 강지희 김진경 문기영 정지운)에서는 최초로 공개되는 배우 배인혁의 ‘인혁 하우스’와 전현무의 ‘천휴테리어(박천휴+인테리어)’ 따라잡기 현장이 공개된다.

방송에 앞서 공개된 영상에는 전현무가 ‘천휴테리어’로 꾸민 작업실에서 ‘박천휴 작가 헌정 작품’을 탄생시키는 모습이 담겨 있다. 그는 최근 ‘무스키아(전현무+바스키아)’의 행보에 대해 “아티스트가 아니라, 업자(?)가 되어버렸어요.”라며 애통해한다. 이에 전현무는 순수했던 창작열을 다시 끌어올려 ‘무스키아’의 초심을 담은 단 하나뿐인 헌정작 작업에 몰입한다.

붓이 아닌 오일 파스텔을 활용해 다채로운 색감으로 캔버스를 채워가는 전현무의 모습에 기안84는 “무슨 대가 같아.”라며 색채의 마술사로 불리는 샤갈을 언급해 기대를 더한다. ‘바스키아’에 이어 ‘샤갈’의 화풍까지 넘보는 ‘무스키아’의 새로운 작품에 관심이 쏠린다.

드디어 ‘무스키아’의 ‘박천휴 작가 헌정 작품’이 공개되는데, 박천휴 작가는 “이걸 보려고 15시간 비행기를 타고 왔다는 게…”라며 깊은 감동(?)에 말을 잇지 못한다. 전현무는 “무스키아 최초의 오일 파스텔 작품”이라며 만족의 미소를 지어, 도대체 어떤 작품일지 본방송에 대한 기대를 끌어올린다.

한편, ‘나 혼자 산다’는 1인 가구 스타들의 다채로운 무지개 라이프를 보여주는 싱글라이프 트렌드 리더 프로그램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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