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숙 “놀고 있어?” 빽가 “양아치냐”…이천희·장우영 딱 걸렸다 (‘예측불가’)

연예

OSEN,

2026년 3월 27일, 오후 11:48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배송문 기자] 이천희와 장우영이 휴식 중 김숙과 빽가에게 들키며 웃음을 자아냈다.

27일 방송된 tvN 예능 ‘예측불가’ 3회에서는 제주 집 공사 과정이 공개된 가운데, 서까래 작업에 나선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천희와 장우영은 생나무 껍질을 벗기고 다듬는 서까래 작업을 이어가다 잠시 휴식을 취했다. 두 사람은 작업 도중 믹스커피를 마시며 숨을 고르고 있었다.

이때 야산에서 작업을 하던 김숙과 빽가가 현장을 찾았다.

두 사람의 모습을 본 김숙은 “야, 놀고 있어?”라고 물었고, 이천희는 당황한 듯 말을 잇지 못했다.

이어 빽가는 “내가 이런 말 안 하려고 했는데 진짜 양아치냐? 놀고 있다고?”라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에 이천희는 “지금 막 나왔다. 안에 시끄러워서 전화한 것도 몰랐다”고 급히 해명했다.

장우영은 상황을 파악한 후 서둘러 작업장 안으로 들어가 열심히 일하고 있던 척 연기하는 ‘뺀질이 면모’를 보이며  또 한 번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tvN ‘예측불가[家]’는 김숙의 제주 하우스 재탄생 과정을 담은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방송된다.

/songmun@osen.co.kr
[사진] tvN ‘예측불가’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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