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사, 브라는 노출 눈은 꽁꽁 가려...분위기 넘치는 파격 '란제리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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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스포츠,

2026년 3월 28일, 오후 06:05

(MHN 김소영 기자) 가수 화사가 과감하고 감각적인 패션으로 독보적인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화사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Thank You"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화사는 화사한 핑크 컬러의 꽃무늬 드레스를 입고 매혹적인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특히 시선을 사로잡는 것은 화사의 파격적인 스타일링이다. 화사는 바디라인이 드러나는 머메이드 라인의 롱 드레스 위에 화이트 브라톱을 레이어드한 란제리 패션을 선보였다.

오프숄더 디자인과 드레스 전면의 셔링 디테일이 어우러져 화사 특유의 힙하면서도 세련된 감각을 완성했다. 또다른 사진에서는 앞머리로 눈가를 가려 독특하면서도 어딘지 분위기를 풍기는 모습이다. 

최근 한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해 인생 최초로 40kg대에 진입했다고 밝힌 화사는 다이어트 성공 후 더욱 갸름해진 얼굴 라인과 탄탄한 몸매를 자랑했다. 짧은 단발 헤어스타일은 그의 건강미 넘치는 매력을 한층 돋보이게 했다. 160cm의 키가 믿기지 않는 완벽한 비율 또한 감탄을 자아낸다.

화사는 최근에도 SNS를 통해 홍콩 여행 중 민소매 패션을 공개하며 날씬한 몸매로 주목을 받은 바 있다. 

한편 화사는 지난해 10월 발매한 'Good Goodbye'로 큰 사랑을 받았으며, 올해 1월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데뷔 첫 단독 콘서트 '2026 HWASA CONCERT <MI CASA>'를 성황리에 마쳤다.

 

사진=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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