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임혜영 기자] ‘체조 요정’ 손연재가 72억으로 알려진 신혼집을 떠났다.
손연재는 28일 개인 채널에 “4년 살았던 우리 집 안녕”, “결혼도 하고 준연이도 만나고 행복했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연재는 4년 동안 살았던 신혼집을 떠나는 게 아쉬운 듯 아들과 함께 나란히 서 있는 모습이다.

이어 궁궐 같은 거실에서 손인사를 하는 아들의 모습을 공개하기도. 어마어마한 거실의 크기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손연재는 이사한 후 일상을 전하기도. 손연재는 폭신한 느낌의 소파에 누워 책을 읽는 아들의 모습을 공개하며 “새집에 와서 책 읽는 중”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손연재는 지난 2022년 9살 연상의 금융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hylim@osen.co.kr
[사진] 손연재 개인 채널, OSEN DB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