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석, 새 일일 드라마 '기쁜 우리 좋은 날' 합류…핵심 인물 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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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스포츠,

2026년 3월 28일, 오후 08:18

(MHN 김예나 기자) 배우 유진석이 '기쁜 우리 좋은 날'에 합류한다.

이달 30일 첫 방송 예정인 KBS 1TV 새 일일드라마 ‘기쁜 우리 좋은 날’은 세상에서 가장 완벽한 남자와 허당 매력의 여자가 펼치는 일촉즉발 이야기를 중심으로, 각자의 삶 속에서 ‘내 인생의 주인공’으로 살아가고자 하는 다양한 세대의 이야기를 그려낼 따뜻한 가족 드라마다.

소속사 스튜디오블라썸에 따르면 유진석은 극 중 ‘서승우’ 역을 맡아 주요 인물들과 얽히며 극의 흐름을 이끄는 핵심 인물로 활약할 예정이다. 특유의 섬세한 감정 표현과 안정적인 연기력이 더해져 작품의 몰입도를 한층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그동안 다양한 작품을 통해 차근차근 연기 스펙트럼을 넓혀온 유진석은 이번 작품에서 보다 깊이 있는 캐릭터 해석과 새로운 매력을 선보일 전망이다. 특히 따뜻한 가족 서사와 인물 간 관계 속에서 펼쳐질 그의 활약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한편 ‘기쁜 우리 좋은 날’은 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 ‘아버지가 이상해’를 연출한 이재상 감독과 ‘수지맞은 우리’, ‘아모르 파티-사랑하라, 지금’을 집필한 남선혜 작가가 의기투합한 작품이다. 여기에 윤종훈, 엄현경, 정윤, 윤다영 등이 출연해 다채로운 가족 이야기를 완성할 예정이다.

사진=스튜디오 블라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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