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배송문 기자] 장윤주의 신중한 소비 성향이 전종서의 말로 다시 언급됐다.
28일 유튜브 채널 ‘윤쥬르 장윤주’에는 ‘이래서 쇼핑은 동생이랑 해야 돼. 종서랑 봄 옷 대규모 업데이트한 날 (ft. 모델핏 청바지, 휘뚤마뚤 봄 자켓, 요즘 빈티지 안경)’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영상에는 장윤주와 배우 전종서가 함께 편집샵을 찾아 쇼핑을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장윤주는 여러 옷을 입어보며 구매를 고민했지만, 쉽게 결정을 내리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를 지켜보던 전종서는 자연스럽게 조언을 건넸다.
이 과정에서 전종서는 “윤주 언니 차 바꾸는데도 10년 걸렸잖아”라고 말했고, 장윤주는 곧바로 “뭐라고? 13년이거든”이라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두 사람의 대화를 통해 장윤주가 물건을 고르거나 바꿀 때 신중한 성격이라는 점이 드러났다.
전종서는 계속해서 선택을 돕는 역할을 하며 쇼핑을 이끌었고, 장윤주는 고민 끝에 하나씩 결정을 내려가는 모습을 보였다. 두 사람은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의견을 주고받으며 자연스러운 호흡을 이어갔다.
이날 영상은 쇼핑 과정에서 드러난 두 사람의 대화와 성향 차이를 통해 소소한 재미를 더했다.
한편 장윤주는 2015년 4살 연하의 사업가 정승민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으며,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일상과 근황을 공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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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튜브 채널 ‘윤쥬르 장윤주’ 방송화면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