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이, 술버릇 어떻길래 ‘민폐’ 소리까지..남편도 NO이해 “술집에서 춤을..”(워킹맘이현이)[순간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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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3월 29일, 오전 06:29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이현이가 자신의 술버릇을 공개했다.

28일 채널 ‘워킹맘이현이’에는 ‘소식적 놀아본 이현이 부부가 뽑은 술자리 최악의 술버릇은?’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들 부부는 최악의 술버릇으로 ‘댄싱 머신 vs 진지충’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이현이는 자신을 ‘댄싱 머신’이라고, 남편은 자신을 ‘진지충’이라고 말하며 서로를 이해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현이는 “진지충”이라며 “왜 진지한 대화를 술 마시고 하냐”라고 따져 물었다. 남편은 “술집에서 춤을 추고 있다(고 생각해 봐라)”라고 말했고 제작진은 “민폐”라며 싫다는 반응을 보였다.

또 이현이는 남편이 취해서 아파트 주차장 바닥에서 잔 적이 있다고 폭로하며 “무거워서 옮길 수가 없다”라고 한탄했다.

/hylim@osen.co.kr

[사진] 채널 ‘워킹맘이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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