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조은정 기자]tvN 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 제작발표회가 9일 서울 구로구 신도림 더링크 호텔에서 열렸다.배우 하정우, 임수정, 김준한, 정수정, 심은경 등이 출연하는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은 빚에 허덕이는 생계형 건물주가 목숨보다 소중한 가족과 건물을 지키기 위해 가짜 납치극에 가담하며 벌어지는 서스펜스를 그린다. 14일 첫 방송.배우 하정우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3.09 /cej@osen.co.kr](https://file.osen.co.kr/article/2026/03/29/202603291206770497_69c8996653482.jpg)
[OSEN=김채연 기자] 배우 하정우의 19년만 드라마 복귀작으로 화제를 모은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 시청률이 2%대까지 하락했다.
29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tvN 토일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 5회는 유료 플랫폼 전국 기준 2.6%를 기록했다.
이는 최고 시청률이었던 2회 4.5%의 절반 수준으로, 최저 시청률이었던 3회 3.1%보다도 0.5%p 하락한 것이다.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은 빚에 허덕이는 생계형 건물주가 목숨보다 소중한 가족과 건물을 지키기 위해 가짜 납치극에 가담하며 벌어지는 서스펜스 드라마다.
특히 주연인 하정우가 2007년 MBC 드라마 ‘히트’ 이후 19년 만에 선보이는 티비 드라마 작품으로 기대를 모았던 터라 ‘건물주’ 시청률 하락에 우려가 이어지고 있다. 여기에 매주 시청률 하락을 거듭해 "이러다 1%대까지 떨어지는 것 아니냐"는 걱정도 조심스럽게 나오는 중이다.
한편, tvN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은 매주 토, 일요일 오후 9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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