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냉장고를 부탁해’ 규현이 냉장고 6대를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8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이하 ‘냉부해’)에서는 슈퍼주니어 규현의 냉장고가 공개됐다.
이날 규현의 냉장고가 공개되기 전, 김성주는 “들리는 얘기로 규현 씨 집에 냉장고 6대가 있다고 하더라. 가정집에 6대 필요하냐”라고 물었다.

규현은 “사정이 있다. 숙소 생활을 18년 했다. 이사를 혼자 하게 되면서 그걸 가지고 들어왔다. 이사하면서 새로 사고, 붙박이 냉장고, 와인 냉장고, 또 선물 받은 와인 냉장고, 유튜브 해서 PPL로 받아서 총 6대가 됐다”고 밝혔다.
김성주는 “’흑백요리사’가 섭외할 만하다”라고 치켜세웠고, 규현의 6대 냉장고 중 메인 냉장고 1대만 공개돼 이목을 끌었다.
냉장고 내부에는 빈틈없이 꽉 채워져 있었다. 셰프들은 “천국이네 천국”이라고 했고, 셰프들이 쓸 것 같은 재료들에 박은영은 “셰프보다 더 셰프다. 셰프들도 저렇게 안 쓴다”라고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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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화면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