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뽀뽀 받아랏” 30기 영수♥옥순, 달달한 생일 데이트

연예

MHN스포츠,

2026년 3월 30일, 오후 06:50

(MHN 박선하 기자) ‘나는 솔로’ 30기 영수가 생일을 맞아 연인 옥순과의 일상을 공개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영수는 지난 29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행복한 생일. 고마워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옥순과 나란히 앉아 다정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모습이 담겼다. 옥순 역시 해당 게시물에 “내 뽀뽀를 받아랏”이라는 댓글을 남기며 애정을 표현해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은 ENA, SBS Plus ‘나는 솔로’ 30기에 출연해 최종 커플로 이어진 뒤 실제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 방송 이후에도 꾸준히 일상을 공유하며 공개 연애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영수는 방송 당시 여러 출연자 사이에서 갈등하는 모습을 보이며 ‘어장남’이라는 지적을 받기도 했다. 하지만 프로그램 종영 이후에는 옥순에 대한 애정을 공개적으로 드러내며 이미지 변화를 보여주고 있다.

최근 두 사람은 유튜브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 TV’에 함께 출연해 당시 논란에 대한 입장을 밝히기도 했다. 영수는 “명확하지 못한 행동으로 질타받은 점을 인정하고 반성했다”고 말했고, 옥순은 “밖에서 본 영수님은 불안하게 하는 것 없이 투명하게 다 보여주는 사람이다. 방송과 달리 실제로는 투명하고 믿음을 주는 사람”이라며 연인을 두둔했다.

일각에서 제기된 결혼설에 대해서도 입장을 전했다. 영수는 “6월 결혼은 시기상 이르다”고 선을 그으면서도 “전혀 생각이 없는 것은 아니고, 앞으로 계획을 세워볼 것”이라고 여지를 남겼다.

사진=30기 영수 SNS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