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윤→장다아, 무대인사 전한다…개봉 첫 주 관객과의 만남 ('살목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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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스포츠,

2026년 3월 30일, 오후 06:47

(MHN 최영은 기자) 영화 '살목지'팀이 개봉주 주말에 무대인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오는 4월 8일 개봉 예정인 '살목지' 측에서 4월 11일, 12일 무대인사를 확정했다. 해당 영화는 로드뷰에 정체불명의 형체가 찍히고 재촬영을 위해 저수지로 향한 촬영팀이 검고 깊은 물속의 무언가를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공포 영화다.

'살목지'는 4월 11일에 이상민 감독, 배우 김혜윤, 이종원, 김영성, 윤재찬, 오동민, 장다아가 CGV 영등포를 시작으로 롯데시네마 영등포, 롯데시네마 홍대입구, 메가박스 홍대, CGV 용산아이파크몰을 차례로 방문해 관객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4월 12일에는 이상민 감독, 배우 김혜윤, 이종원, 김영성, 윤재찬, 장다아가 메가박스 수원 스타필드, 롯데시네마 수원, 메가박스 수원 AK 플라자, CGV 광교, CGV 판교를 방문한다.

감독과 배우들은 '살목즈'의 케미를 마음껏 발산하며 극장을 찾은 관객들에게 잊을 수 없는 시간을 선사할 계획이다.

'살목지' 무대인사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각 극장 모바일 앱 및 홈페이지, 쇼박스 공식 계정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영화 '살목지'에서 반드시 재촬영을 끝내야 하는 PD 수인 역을 맡은 김혜윤은 그동안 MBC '어쩌다 발견한 하루', tvN '선재 업고 튀어', SBS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등 다수 작품에서 보여주었던 로맨스 코미디의 정석 이미지에서 탈피해 휘몰아치는 공포를 온 몸으로 표현하며 관객들에게 극강의 몰입을 안겨 줄 예정이다.

CGV는 30일 영화 '살목지'를 기술 특별관에서 상영한다고 밝힌 바가 있다. 이에 해당 영화는 SCREENX, 4DX, ULTRA 4DX 포맷으로 관람이 가능하며 특히 한국 극영화 최초로 4면 SCREENX 포맷이 적용. 극장 내 좌우 뿐 아니라 천장까지 화면에 확장돼 관객들의 시야 전체를 활용해 공포를 온 몸으로 느끼게 할 전망이다.

사진=영화 '살목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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