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김수형 기자]셰프 박은영의 결혼소식이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특히 방송에서 춤 퍼포먼스로 화제를 모았던 그였던 만큼 결혼식장에서 신부가 춤추고 나올 것 같단 반응까지 뜨겁다.
앞서 셰프 박은영은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이른바 ‘맑눈광’ 댄스를 선보여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에 최근 유튜브 채널 ‘집대성’에 출연한 박은영은 “술을 드신 손님들이 춤을 요청하기도 하지만, 식당 분위기와 손님들을 고려해 자제하고 있다”고 덧붙였기도.
사실 평소에도 아이돌 안무 영상을 찾아보며 춤 연습한다고 밝혔던 박은영. 촬영 장에서 셰프 정호영과 댄스 경쟁을 벌인 일화까지 전해지며 털털한 매력을 보이기도 했다. 하지만 사실 춤을 추고나서 악플을 받았기도 하다고.
그런데 전화위복이 있었다. 박은영은 “춤을 추고 나서 광고 제안이 많이 들어왔다”며 “그래서 더 춤에 집중하게 되더라”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이렇게 방송에서 선보인 춤 퍼포먼스로 광고 제안을 받았다고 밝힌 가운데, 결혼 소식까지 전해지며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30일 박은영 셰프의 소속사 측은 OSEN에 “오는 5월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힌 것
다만 예비신랑에 대해서는 “개인정보라 확인이 어렵다”며 말을 아꼈다. 일부 보도에 따르면 예비신랑은 현직 의사로 알려졌지만. 여전히 정체에 대해선 말을 아낀 상태.
셰프와 의사의 만남이라는 점에서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온라인에서는 “결혼식에서도 춤을 추는 것 아니냐”는 유쾌한 반응과 함께 축하 메시지가 이어지고 있다 인생 2막을 앞둔 박은영 셰프의 행보에 이목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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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방송화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