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어보살' 23살 의뢰인 "17살 연상 남친, 돌싱·아이 有"…이수근 "헤어지는 게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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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3월 30일, 오후 11:56

서장훈, 이수근이 23살 의뢰인에게 현실적인 조언을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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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는 17살 연상 남자친구가 이혼 경력, 그리고 자녀의 존재를 숨겼음에도 헤어지지 못해 고민이라는 23살 의뢰인이 등장했다.

이날 의뢰인은 "4개월 사귄 남자친구가 있는데 이혼과 아이 여부를 숨겼다. 그런데 헤어지기 싫은데 어떡하냐. 17살 연상이다"고 고민을 토로했다.

의뢰인은 남자친구와 중고거래 사이트를 통해 만났고 주말에 한 번 만날 수 있는 남자친구와의 데이트를 위해 지하철로 2시간 거리를 이동한다고 밝혔다.

이어 의뢰인은 "남자친구가 낯선 여자와 채팅한 내용을 발견해서 물어봤더니 전 아내였다. 남자친구의 휴대전화를 몰래 봤는데 전 아내, 아들과 찍은 사진이 있고 아직도 서로 여보라고 하더라"고 하며 "아이가 3살 때 전 아내가 바람을 피워 이혼했다더라"고 말했다.

이에 서장훈과 이수근은 "그걸 어떻게 아냐. 그 말을 다 믿냐"고 하며 의뢰인에게 "내가 볼 땐 남자친구가 너와 결혼할 가능성이 없다", "결혼은 무슨, 냉정하게 헤어지는 게 맞다. 너 스스로를 아껴라"고 조언했다.

한편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은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KBS J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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