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강서정 기자] 그룹 신화의 전진이 아내 류이서에게만 댓글을 남긴 이지훈을 향해 질투했다.
전진은 지난 30일 “어제 민우형 결혼식 갔다가 지나가다 들린”이라며 사진들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전진과 류이서 부부가 이민우의 결혼식 참석 후에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이다.
해당 게시물에 이지훈이 “올만에 반가웠어요 제수씨”라는 댓글을 남기며 반가움을 표했다. 이에 류이서 남편 전진은 “난 안 반가웠어?”라며 질투 섞인 반응을 보였다.
한편 류이서는 지난 2020년 전진과 결혼했다. /kangsj@osen.co.kr
[사진] 류이서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