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과 문화를 기반으로 매달 독창적인 콘텐츠를 선보이는 매거진 '데이즈드'가 2026년 4월호 화보를 통해 tvN 드라마 ‘세이렌’으로 안방극장에 성공적으로 복귀한 배우 박민영의 독보적인 아우라를 담아냈다.
이번 화보는 태국 푸켓의 이국적인 풍광을 자랑하는 멜리아 푸켓 마이카오를 배경으로 진행되어 한층 더 감각적이고 이국적인 무드를 완성했다.
공개된 화보 속 박민영은 시크하면서도 도회적인 매력을 한층 강조하며 박민영의 다채로운 스타일 스펙트럼을 입증했다. 각기 다른 콘셉트를 완벽히 소화하는 그녀의 표현력은 현장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또한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한 컷에서는 청순하면서도 우아한 무드를 연출했다. 자연광과 어우러진 박민영의 모습은 마치 프랑스 영화 속 한 장면을 연상시키며 감성적이고 서정적인 분위기를 극대화했다.
드라마 ‘세이렌’ 첫 방송을 앞두고 이번 화보 촬영에 임한 박민영은 인터뷰를 통해 작품에 대한 진솔한 마음을 전했다. “수많은 드라마를 촬영했지만 늘 첫 방송을 앞두면 신인처럼 긴장되고 떨린다”며, “결과보다는 과정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편이라 시청률에 크게 연연하지는 않지만, 많은 스태프들이 오랜 시간 공들여 만든 작품인 만큼 시청자분들의 큰 사랑을 받았으면 좋겠다”고 밝혀 ‘세이렌’을 통해 보여줄 배우 박민영의 새로운 얼굴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박민영은 조만간 촬영에 돌입하는 차기작 ‘나인 투 식스’를 통해 또 한 번의 연기 변신을 예고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매 작품마다 새로운 캐릭터를 통해 자신만의 색을 확장해온 그녀가 이번에는 어떤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배우 박민영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는 '데이즈드' 2026년 4월호를 비롯해 공식 SNS 채널과 웹사이트, 전국 주요 서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데이즈드&그림공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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