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채널 'TEO 테오' 캡처
유튜브 채널 'TEO 테오' 캡처
31일 유튜브 채널 'TEO 테오'를 통해 공개된 웹 예능 '살롱드립'에는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수빈과 연준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빅히트 전설의 연습생'으로 불렸던 연준이 "제가 만든 건 절대 아니다"라고 해명해 웃음을 안겼다. 어느샌가 별명이 생겼다는 연준은 연습생 당시 월말 평가 1등을 놓치지 않았다고. 더불어 연습생 시절 회사 디스 랩까지 했다고 전해져 시선을 모았다.
연준은 평가 1등을 했지만, 잘한다는 칭찬보다는 욕을 더 먹었다고 고백하며 '색이 없다', '무색무취'라는 말에 발끈해 가사를 썼다고 고백했다. 연습생 시절을 함께 보낸 수빈은 당시 유일하게 실체가 있는 대상을 직접적으로 저격한 연준의 모습이 멋있었다고 추억했다.
한편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오는 4월 13일 오후 6시 미니 8집 '7TH YEAR: 가시덤불에 잠시 바람이 멈췄을 때'를 정식 발매한다.
hanappy@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