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N 김설 기자) 블루브라운레코드의 걸그룹 론칭 프로젝트 '티치 미 하우(TEACH ME HOW)'에 댄서 허니제이가 특별 선생님으로 등장해 연습생들의 긴장감을 높였다.
'뮤니버스'를 통해 공개된 '티치 미 하우' 3화에서는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 우승팀 홀리뱅의 리더 허니제이가 출연해 연습생들과 만났다.
이날 방송에서 허니제이는 평가를 앞둔 연습생들의 무대를 지켜본 뒤, 특유의 카리스마를 바탕으로 날카로운 피드백을 전했다. 특히 새롭게 합류한 연습생들과의 시너지를 강조하며, 데뷔를 위해 반드시 필요한 팀워크에 대한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연습생 최지현은 평가를 앞두고 팀워크를 다잡기 위해 홀로 깜짝 파티를 준비하며 멤버들을 향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서로의 속내를 털어놓는 과정에서 최지현은 끝내 눈물을 보였다.
다큐멘터리 형식의 리얼 콘텐츠 '티치 미 하우'는 연습생들이 성장해가는 서사와 최종 데뷔 멤버가 결정되는 과정을 담아내며 차세대 K팝 걸그룹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한편, '티치 미 하우'는 매주 화, 금요일 '뮤니버스'를 통해 선공개된다.
사진=뮤니버스 '티치 미 하우'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