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N 박선하 기자) 그룹 우주소녀 멤버 다영이 솔로 컴백을 앞두고 신곡 일부를 먼저 공개하며 분위기 띄우기에 나선다.
다영은 1일 오후 6시 글로벌 플랫폼 틱톡(TikTok)을 통해 신곡 ‘What’s a girl to do(왓츠 어 걸 투 두)’ 챌린지 영상을 선공개한다.
이번 곡은 누군가를 좋아하게 됐을 때 겪는 복잡한 감정선과 생각을 솔직하게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다영 특유의 밝은 에너지에 사랑 앞에서 누구나 한 번쯤 겪어봤을 법한 행동과 고민에 대한 감정 표현을 더해 한층 입체적인 보컬을 보여줄 것으로 예상된다.
챌린지 영상에서 공개되는 포인트 안무도 눈길을 끈다. 후드를 잡은 채 발을 강하게 구르는 동작으로, 곡의 에너지를 한층 끌어올리는 동시에 트렌디한 감각을 더해 다영 특유의 에너제틱한 무드를 극대화한다.
앞서 다영은 지난해 9월 디지털 싱글 ‘gonna love me, right?’ 활동을 통해 솔로 아티스트로서 가능성을 확인한 바 있다. 특히 타이틀곡 ‘body’는 중독성 있는 멜로디와 퍼포먼스로 주목을 받으며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이번 신곡은 그 연장선에서 한층 확장된 콘셉트를 보여줄지 관심이 쏠린다. 솔로 데뷔로 강렬한 인상을 남긴 다영이 이번 신곡 발표에 앞서 어떤 영상을 선공개하며 컴백 기대감을 끌어올릴지 관심이 집중된다.
다영은 이달 중 두 번째 디지털 싱글 ‘What’s a girl to do’를 발표하고 본격적인 컴백 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