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N 박선하 기자) ‘미스트롯4’ 진선미 이소나, 허찬미, 홍성윤이 다시 한자리에 모여 부모님을 위한 특별한 무대를 선보인다. 의미를 담은 ‘헌정 무대’가 펼쳐질 것으로 예고돼 기대를 모은다.
1일 방송되는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는 ‘미스트롯4’에서 치열한 경쟁을 펼쳤던 세 사람이 함께 무대에 오른다. 경연 당시에는 서로를 견제하던 관계였지만, 이날만큼은 ‘부모님 응원’이라는 공통된 마음으로 뭉쳤다.
이소나는 “경연 때와는 달리, 이번에는 전국의 부모님들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노래를 준비했다”고 밝혔고, 허찬미 역시 “이 프로그램을 위해 특별히 준비한 무대”라고 강조했다. 홍성윤은 “노래를 듣고 기운을 얻으셨으면 좋겠다”며 부모님들을 향한 진심을 전했다.
무대가 시작되자 현주엽과 김정태는 입을 벌린 채 무대에 집중해 웃음을 안긴다. 이를 지켜보던 한혜진이 “입 좀 다무셔야 할 것 같다”고 말할 정도로 몰입도가 높았다는 후문이다.
특히 무대 뒤에는 또 다른 이야기가 숨어 있었다. 홍성윤은 해당 곡이 “결승전에서 부를 뻔했던 노래”라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고, 이소나와 허찬미 역시 선곡에 담긴 개인적인 의미를 털어놓으며 눈시울을 붉힌다.
경연이 끝난 뒤 다시 모인 진선미가 어떤 감정으로 노래를 완성했을지, 그리고 그 안에 담긴 이야기는 무엇일지 관심이 모인다. 이들의 무대는 이날 밤 10시 TV CHOSUN에서 방송되는 ‘아빠하고 나하고’에서 공개된다.
사진=‘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