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조: 인터내셔날' 포스터
JK필름 관계자는 1일 '공조: 더 파이널' 제작 소식 관련 "제작을 준비 중이다, 현재 시나리오 개발 마무리 단계에 있으며 기존 출연 배우들에게 접촉하려고 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공조'는 북한 형사 림철령(현빈 분)과 남한 형사 강진태(유해진 분)가 공조수사를 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액션 코미디 영화다. 1편은 지난 2017년 개봉해 781만 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하는 데 성공했으며 2편인 '공조2: 인터내셔날'이 2022년 개봉해 698만 명의 관객을 모으며 흥행한 바 있다.
'공조: 더 파이널'의 제작이 진행 중인 가운데 현빈, 유해진, 임윤아 등 기존 배우들의 출연 여부에도 관심이 쏠린다. 바쁜 배우들의 스케줄을 맞추는 것이 관건이 될 전망이다.
한편 '공조: 더 파이널'은 내년 크랭크인을 목표로 하고 있다. JK필름은 '공조: 더 파이널' 외에도 '국제시장2'와 태권도 소재 영화 '벨라도나' 등의 제작을 진행 중이다.
eujenej@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