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6일 결혼' 윤보미♥라도, 청첩장 공개…박수홍 "사이 좋아" 축하 [순간포착]

연예

OSEN,

2026년 4월 01일, 오후 06:02

OSEN DB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장우영 기자] 그룹 에이핑크 윤보미가 오는 5월 16일 결혼을 앞둔 가운데 청첩장을 전달했다.

1일 유튜브 채널 ‘박수홍 행복해다홍’에는 ‘아이돌 조기교육 받았어요. 에이핑크 보미 언니에게 특별 훈련! | 17개월아기 육아브이로그’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박수홍의 딸 재이가 에이핑크 멤버 윤보미를 만나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윤보미는 결혼을 앞두고 박수홍의 집을 방문해 재이에게 아이돌 조기교육 겸 특별 훈련을 시켜주며 아이돌로서의 재능을 체크했다.

박수홍은 윤보미를 보며 “연예인들 중에 성격도 제일 좋고 시원시원하다. 이런 사람이 없다”라며 “다홍이 산책시키고 있는데 동생 같은 여자가 와서 인사를 하더라”며 윤보미와의 인연을 소개했다. 윤보미는 “당연히 인사해야하는 것 아니냐. 너무 반가웠다. 그리고 결혼도 먼저 축하해주셨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유튜브 영상 캡처

박수홍은 “둘이 알려진 사람들인데 얼굴을 가리지 않고 산책을 자주 하더라”며 윤보미와 라도가 결혼을 앞두고 사이가 좋다고 설명했다.

박수홍은 재이와 윤보미에게 커플 신발을 선물했다. 이에 윤보미는 분홍 봉투가 인상적인 청첩장을 선물했고, 재이에게는 에이핑크 앨범을 선물했다.

한편 윤보미와 라도는 오는 5월 16일 그랜드 하얏트 서울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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