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6억 저택' 아옳이, 반려견 위해 '160만 원' 플렉스…견생역전 호캉스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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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스포츠,

2026년 4월 01일, 오후 06:18

(MHN 윤우규 기자) 방송인 김민영(아옳이)이 반려견과 함께한 호캉스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달 31일 김민영은 개인 채널에 '엘사랑 1박 160만 원짜리 호캉스해보기. 견생역전'이라는 제목에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김민영은 유기견 출신인 반려견 엘사와 함께 방문한 호텔은 여의도에 위치한 5성급 호텔로 1박에 160만 원을 호가하는 고가 호텔이다. 김민영과 엘사는 한강이 한눈에 보이는 호텔 스위트룸에서 함께 시간을 보냈다. 

김민영은 "이곳이 진짜 재밌는 게 강아지 런닝머신이 있다"며 강이지 전용 죽, 강아지 전용 스파 시설, 강아지 전용 웰컴키트, 강아지 침대를 소개했다. 또 그는 탄산 스파와 전용 가운 착용 사진을 공개하며 "엘사가 집을 가장 좋아하긴 한다. 하지만 여러가지 도전을 통해 용기를 키워줘고 싶다"며 반려견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휴식 중에도 김민영은 쇼핑몰 운영 경험을 살려 부업을 고민하는 사람들을 위해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그는 "최근 유기견 돕기와 자립 준비 청년들에 대한 관심이 생겨 봉사를 다니고 있다"면서 자신만의 비즈니스 노하우를 공개했다. 

김민영은 '아옳이'라는 활동명으로 패션·뷰티·라이프 스타일 콘텐츠를 중심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또 그는 개인 채널을 통해 일상 브이로그를 공개하며 많은 관심을 받아왔다. 그는 개인 계정과 채널을 통해 꾸준히 팬들과 소통을 이어오고 있다.

김민영은 지난 2020년 카레이서 서주원과 결혼했으나 3년 만에 이혼 소식을 전했다. 

사진=김민영, 채널 '아옳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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