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변우석, 이채민 등이 소속된 바로엔터테인먼트가 악플러 대응에 나섰다.
2일 바로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에 "소속 아티스트들을 대상으로 온라인 및 SNS 상에서 악의적인 비방, 허위사실 유포로 인한 명예훼손, 모욕, 성희롱, 인신공격 등 위법 행위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iMBC연예 박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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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4월 02일, 오후 05: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