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선미경 기자] 그룹 빌리(Billlie) 멤버 츠키가 러닝부터 연애 리얼리티까지 다양한 장르의 예능을 섭렵 중이다.
츠키는 최근 종합편성채널 채널A '하트시그널5' 연예인 예측단 합류 소식을 전한 가운데, 연애 리얼리티부터 러닝 소재의 관찰 예능까지 아우르며 '예능 치트키'로 활약하고 있다.
츠키는 최근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한국살이 10년 차 '김츠키'의 소탈한 일상을 보여주며 러블리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또 유튜브 예능 '워크돌'에서는 단독 MC로 나서 특급 친화력을 내세우며 센스 넘치는 활약을 펼치고 있다.
특히 기안84와 함께한 MBC '극한84'에서 츠키는 인생 첫 풀코스 마라톤에 도전하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츠키는 발가락 부상에도 특유의 긍정 마인드와 불굴의 정신력을 앞세워 눈물의 러닝을 이어갔고 마침내 완주에 성공하며 깊은 울림을 안겼다.
뿐만 아니라 츠키는 이번에 새롭게 합류하게 된 '하트시그널5'을 통해 특유의 밝은 에너지는 물론 남다른 리액션과 예리한 관찰력으로 출연진들의 심리 변화를 짚어내며 시청자들의 과몰입을 유발할 것으로 기대된다.
본업인 음악에 이어 TV와 웹예능 등 다양한 플랫폼을 넘나들며 활약 중인 츠키, '인간 비타민' 매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만큼 앞으로 이어갈 눈부신 행보에 관심이 집중된다. /seon@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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