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 43세' 박은영, 둘째 출산 3개월 만에 걸그룹 비주얼 됐다

연예

OSEN,

2026년 4월 02일, 오후 05:30

[OSEN=선미경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박은영이 둘째 출산 3개월 만에 걸그룹 비주얼을 자랑했다.

박은영은 2일 자신의 SNS에 “촬영 덕에.. 이 나이에.. 양갈래 삐삐 머리를 다 해보네요 #만43세”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차에서 촬영을 준비하고 있는 박은영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박은영은 컬러 브릿지를 넣은 양갈래 헤어스타일로 변신, 동안 비주얼을 자랑했다. 그룹 S.E.S 시절 바다가 떠오르는 더듬이 헤어를 더해서 동안 미모를 완성했다.

박영은은 둘째 출산 3개월 만에 이전 모습을 회복한 듯 보였다. 여유로운 미소와 늘씬한 모습으로 활동에 복귀한 것. 개그우먼 홍현희는 “둘째따님 왜케 많이 컸어요”라고 댓글을 남기며 박은영의 동안 비주얼에 놀란 모습이다.

박은영은 2019년 사업가 김형우 씨와 결혼해 2021년 첫 아들을 품에 안았으며, 지난 1월 둘째 딸을 자연분만으로 출산헀다. /seon@osen.co.kr

[사진]박은영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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